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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온체 고주파 치료기 2달 사용기 적습니다.

by 필즈필름 2022. 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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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체온이 많이 떨어져 말초신경에 문제가 생겼다.

6월 23일, 더운 여름에도 버선을 신고 다니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팠다. 그래서 어머니의 증세를 살펴보니 체내 온도가 너무 떨어져서 여기 저기 아픈곳이 생긴 것이었다.

34.5도 어머니의 체내 온도다. ㅠ

온체 고주파 치료기 ONCHE-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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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정보를 알아보니 고주파 치료로 심부온도를 올려야 하였는데 집이 시골이라 매일 병원을 못다니시니 고주파 치료기를 사드려야겠다. 제일 비싸고 검증이 된 고주파 치료기를 알아봤다. 바로 온체 고주파 치료기 ONCHE-K1이다.

온체 고주파치료기 사용

처음에 어머니는 반신반의 하면서 땀도 안나고 아무 느낌도 없다고 하셨는데, 3일이 지날쯤 발목이 찌릿하면서 느낌이 난다고 하셨다. 일주일이 지나고 몸에서 땀이 나기 시작했다. 체온이 너무 떨어져 땀이 안난다고 하시던 어머니는 너무 기뻐하셨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그래도 꾸준히 사용하셨고 한달이 지날쯤 어머니는 양말을 벗으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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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한달만에 양말을 벗고 통증도 사라졌다고 하니 너무 기쁘고 놀라웠다. 그리고 너무 무더운 여름은 피하고 처서가 지난 지금 다시 사용을 하고 계신다. 어깨 염증으로 고생하시는데 귀찮더라도 양손도 올려놓고 하루에 15분씩 사용하라고 잔소리를 했다. 심부온도가 떨어지면 염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하고 계신다.

진작에 사드렸어야 했는데 코로나라는 이 망할 질병에 집을 못가서 아픈줄도 모르고, 못챙겨드린 어머니께 죄송하고 앞으로 건강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적는다.

이 글은 광고가 아니라 우리 어머니의 말초신경과 심부온도 저하로 인한 통증으로 고생하는 이야기를 쓴 글이다.

혹시 말초신경이 망가져서 손, 발이 많이 시리고 심부온도 저하로 고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고주파 치료기 온체 ONCHE-K1를 추천한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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